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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10분 읽기

블라인드전 연결 보드 — 같은 자리인데 벳이 9.6%

GTO 솔버
📚목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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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편에서 SB는 포지션이 없는데도 67.4%를 먼저 쳤습니다. 프리플랍에 공격한 사람이 플랍에서도 먼저 행동하는 자리라, 레인지 우위와 액션 순서가 한 사람에게 겹친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그렇다면 블라인드전에서 SB는 늘 치면 될까요. 이번 스팟은 그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팟도 6bb로 같고, 유효 스택도 97bb로 같고, 벳 사이즈 후보도 팟의 33% 하나로 같습니다. 두 사람의 레인지도 앞 편과 같습니다. 바뀐 것은 보드 석 장뿐입니다. 그런데 SB의 벳이 9.6%로 내려앉습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홀덤마스터 GTO 솔버로 계산한 값입니다.

홀덤마스터 GTO 솔버 — 7♦6♦5♣ 플랍에서 SB 레인지가 거의 전부 초록(체크)으로 칠해진 전략 화면
765 블라인드전 · SB의 플랍 전략 — 초록이 체크 90.4%, 주황 줄무늬가 벳 9.6%

스팟
SB 3bb 오픈 → BB 콜 (블라인드전)
플랍
7♦ 6♦ 5♣ (연결 · 투톤)
팟·스택
팟 6bb · 유효 스택 97bb · SPR 16.2
결론
SB 벳 9.6% — 앞 편과 같은 자리에서 67.4%가 9.6%로

바로 답
765 연결 보드의 블라인드전에서 SB의 첫 액션은 벳 9.6% · 체크 90.4%입니다. 바로 앞 편(K♥T♦6♠)과 팟·스택·SPR·벳 사이즈·레인지가 전부 같은데 보드만 바뀌어 벳이 67.4%에서 9.6%로 떨어집니다. 오픈 레이저의 레인지 우위는 «높은 카드»의 우위여서, 5·6·7이 깔린 낮은 연결 보드에서는 그 우위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실제로 에퀴티가 49.6% 대 50.4%로 역전되고, SB의 EQR도 103.1%에서 85.3%로 내려갑니다.

이 수치는 어떤 조건에서 나왔나요?

앞 편과 조건이 완전히 같습니다. 이 편의 논점이 «조건이 같은데 결과가 다르다»이므로,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부터 못 박고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항목이 편 ⑫앞 편 ⑪같은가
프리플랍SB 3bb 오픈 → BB 콜SB 3bb 오픈 → BB 콜같다
OOP (먼저 행동)SB — 오픈 레이저SB — 오픈 레이저같다
6bb6bb같다
유효 스택97bb97bb같다
SPR16.216.2같다
벳 사이즈팟의 약 33% 한 가지팟의 약 33% 한 가지같다
SB 레인지572콤보538콤보같은 레인지 (보드 블로커만 다름)
플랍7♦ 6♦ 5♣K♥ T♦ 6♠다르다
레이크고려하지 않음고려하지 않음
확인일2026-08-08 (교육 예제 결과)2026-08-08
팟 6bb는 SB 오픈 3 + BB 콜 3입니다. 유효 스택은 100 − 3 = 97bb이고, SPR은 97 ÷ 6 = 16.2입니다.

콤보 수가 572와 538로 다른 것은 레인지가 달라서가 아니라 보드에 깔린 카드가 그 카드를 쓰는 조합을 지워서입니다. K·T·6이 깔리면 브로드웨이가 많은 레인지에서 더 많은 조합이 지워집니다.

화면은 bb 단위로 표시됩니다 — 벳은 「벳 2.0bb (33% 팟)」처럼 금액과 팟 비율을 함께, EV는 「EV (bb)」로 보여줍니다.

SB의 벳 빈도가 정확히 얼마인가요?

벳 9.6%, 체크 90.4%입니다. 572콤보 중 벳으로 가는 것은 55콤보뿐이고, 나머지 517콤보가 체크로 넘어갑니다.

SB의 첫 액션빈도콤보
벳 2.0bb (33% 팟)9.6%55.0
체크90.4%517.0
시리즈 전체에 얹으면 이 편이 어디에 앉는지 보입니다.

스팟OOP의 정체OOP 벳 빈도
A♥7♦2♣ · K♠8♦3♣ · Q♠J♦T♠ (①②③)BB 콜러0.1%~1.9%
6♣6♦3♥ · 6♠5♥2♦ (⑥⑦)BB 콜러3.0%~3.2%
7♦6♦5♣ 블라인드전 (⑫)SB 오픈 레이저9.6%
Q♠9♠2♠ 모노톤 (⑤)BB 콜러11.2%
9♥8♥7♣ 연결 (④)BB 콜러23.7%
K♥T♦6♠ 블라인드전 (⑪)SB 오픈 레이저67.4%
A♠A♥6♦ 블라인드전 (⑬)SB 오픈 레이저80.1%
A♦K♠2♥ · Q♥T♥7♠ · 8♦5♣2♠ (⑧⑨⑩)BB 3벳터98~100%
«역할»만으로는 이 표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같은 오픈 레이저가 67.4%와 9.6% 양쪽에 다 있습니다. 앞 편이 «역할이 바뀌면 기본값도 바뀐다»였다면, 이 편은 그 위에 붙는 단서입니다 — 보드가 그 기본값을 되돌린다.

조건이 같은데 왜 67.4%가 9.6%로 떨어지나요?

오픈 레이저의 우위가 «높은 카드»의 우위이기 때문입니다. SB가 3bb로 열 수 있었던 이유는 A·K·Q가 많고 브로드웨이 조합이 두꺼워서인데, 5·6·7에는 그 카드들이 한 장도 닿지 않습니다.

앞 편의 K♥T♦6♠는 정반대였습니다. 보드의 최상위 카드가 K였고, K를 든 조합은 오픈 레이저 쪽에 훨씬 많았습니다. 같은 레인지를 낮은 연결 보드에 올려놓으면 그 구조가 뒤집힙니다.

K♥T♦6♠ (⑪)7♦6♦5♣ (⑫)
보드 최상위 카드K — 오픈 레이저의 카드7 — 콜러의 카드
SB 에퀴티55.3%49.6%
SB EQR103.1%85.3%
SB 벳 빈도67.4%9.6%

레인지 우위는 프리플랍에서 얻지만, 그 우위가 «실현»될지는 플랍 석 장이 정한다.

앞 편은 마지막에 «콜러의 레인지에 붙는 보드에서는 같은 자리에서도 체크가 늘어납니다»라고 적어 뒀습니다. 이 편이 바로 그 경우이고, 솔버가 붙인 값은 9.6%입니다.

이 보드는 왜 BB 쪽에 붙나요?

5·6·7과 이어지는 조합이 BB의 콜 레인지에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표의 위쪽 다섯 줄은 이 보드를 «맞은» 등급인데, 오버 페어 하나를 빼면 SB가 앞서는 칸이 없습니다.

레인지 구성 비교 인포그래픽 — 765 연결 보드에서 SB와 BB의 핸드 등급 분포를 초록·금색 막대로 비교
765 블라인드전 · 두 레인지의 등급별 구성 — 탑 페어가 6.8% 대 11.2%로 BB가 앞선다

등급SB (OOP · 오픈 레이저)BB (IP · 콜러)
스트레이트2.8% (16콤보)3.7% (20콤보)
트리플1.6% (9콤보)1.7% (9콤보)
투 페어1.2% (7콤보)2.4% (13콤보)
오버 페어7.3% (42콤보)2.2% (12콤보)
탑 페어 (7)6.8% (39콤보)11.2% (60콤보)
2번째 페어 (6)5.8%6.2%
3번째 이하 페어4.2%6.2%
언더 페어3.1%3.4%
A 하이25.2%18.7%
K 하이16.1%15.7%
미완성 핸드25.9%28.5%
세 칸이 결정적입니다.

  • 탑 페어가 39콤보 대 60콤보입니다. 7을 든 조합이 BB에게 1.5배 많습니다. SB의 오픈 레인지는 T7o·97o·87o 같은 오프수트를 빼고 짜이는데, BB는 이미 1bb를 낸 상태라 2bb만 더 내고 그것들을 전부 지킵니다.
  • 스트레이트가 16콤보 대 20콤보입니다. 양쪽 다 98(9-8-7-6-5)을 갖고 있지만, BB는 43s로 7-6-5-4-3을 하나 더 갖습니다. SB의 오픈 레인지에는 43s가 없습니다.
  • 투 페어가 7콤보 대 13콤보입니다. 76o 6콤보가 통째로 BB에게만 있습니다.
트리플은 예외입니다. 양쪽 다 77·66·55를 각 3콤보씩 똑같이 9콤보 갖고 있습니다. 비중이 1.6% 대 1.7%로 갈리는 것은 BB의 레인지가 534콤보로 더 작아 같은 9콤보가 더 큰 몫이 되기 때문입니다.

SB가 앞서는 유일한 «맞은» 등급은 오버 페어 42콤보(7.3%)입니다. BB에게는 12콤보(2.2%)뿐인데, TT 이상을 SB의 오픈에 3벳으로 되받아 나가기 때문에 콜 레인지에는 88·99만 남습니다.

문제는 이 보드에서 오버 페어가 그렇게 강한 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버 페어를 이미 이기고 있는 핸드가 상대에게 셋 9 + 투 페어 13 + 스트레이트 20 = 42콤보 있습니다. 지금은 오버 페어에 뒤지는 탑 페어 60콤보도 턴·리버에 투 페어나 트립스로 뒤집을 수 있고, 드로우까지 BB 쪽이 두껍습니다.

드로우SBBB
콤보 드로우3.0%3.7%
플러시 드로우2.8%2.6%
양방 스트레이트 드로우21.2%24.9%
거트샷19.4%23.8%
백도어 플러시21.0%15.5%
드로우 없음32.7%29.4%
양방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21.2% 대 24.9%, 거트샷이 19.4% 대 23.8%입니다. 진짜 드로우(콤보 + 플러시 + 양방 + 거트샷)만 세면 SB 46.4% 대 BB 55.0%로, 미완성 핸드조차 BB 쪽이 더 자주 «자라는» 패라는 뜻입니다.

🪶 SB가 앞서는 칸은 둘뿐입니다 — 플러시 드로우 2.8% 대 2.6%, 그리고 백도어 플러시 21.0% 대 15.5%. 앞은 차이가 0.2%p라 사실상 동률이고, 뒤는 러너러너로 같은 무늬 두 장이 떨어져야 해서 완성 확률이 약 4.2%뿐입니다. 여섯 칸을 다 더해야 100%가 되니, 이 표를 「드로우 없음」에서 끊어 읽지 마세요.

오픈 레이저인데 에퀴티가 왜 뒤지나요?

A 하이와 K 하이가 이 보드에서는 값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SB 레인지의 41.3%가 A 하이·K 하이인데(25.2 + 16.1), 5·6·7 위에서 이 조합들은 그냥 하이카드입니다.

항목SB (OOP)BB (IP)
에퀴티49.6%50.4%
EV (bb)2.543.46
EQR (에퀴티 실현율)85.3%114.4%
팟이 6bb이므로 SB의 지분은 6 × 49.6% = 2.976bb인데 실제 EV는 2.54bb입니다. 2.54 ÷ 2.976 = 85.3%입니다. 두 사람의 EV를 더하면 2.54 + 3.46 = 6.0bb로 팟과 정확히 맞습니다.

에퀴티가 거의 반반(49.6 대 50.4)인데 EQR은 85.3% 대 114.4%로 크게 벌어집니다. 이 간극이 포지션의 값입니다. 앞 편에서는 레인지 우위가 이 간극을 덮고도 남아 SB의 EQR이 103.1%였는데, 여기서는 덮을 우위 자체가 없습니다.

시리즈에서 OOP의 EQR을 여섯 편 골라 낮은 순으로 세우면, 이 편이 콜러들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13스팟 전체의 최하위는 ③ 77.9% · ② 80.7% · ⑥ 83.7%로 전부 콜러 자리이고, 아래 표는 그 아래쪽을 잘라 낸 발췌입니다.)

스팟OOP의 정체OOP 에퀴티OOP EQR
A♥7♦2♣ 드라이 (①)콜러45.1%84.0%
6♠5♥2♦ 로우 (⑦)콜러48.3%84.3%
7♦6♦5♣ 블라인드전 (⑫)오픈 레이저49.6%85.3%
9♥8♥7♣ 연결 (④)콜러48.5%93.2%
K♥T♦6♠ 블라인드전 (⑪)오픈 레이저55.3%103.1%
8♦5♣2♠ 3벳팟 (⑩)3벳터58.6%106.9%
오픈 레이저인데도 콜러들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13스팟 전체로 세면 이 편(85.3%) 아래에 콜러가 다섯 편(③ 77.9 · ② 80.7 · ⑥ 83.7 · ① 84.0 · ⑦ 84.3) 있으니 «꼴찌 근처»는 아닙니다. 그래도 요점은 그대로입니다 — 같은 오픈 레이저 자리인 ⑪이 103.1%인데 이 편은 85.3%입니다. 자리가 아니라 보드가 값을 정합니다.

그럼 벳으로 가는 9.6%는 어떤 핸드인가요?

한 덩어리가 아니라 레인지 전체에 얇게 흩어져 있습니다. 매트릭스를 보면 특정 칸이 통째로 주황인 곳은 없고, 대부분의 칸에 주황 줄무늬가 가늘게 걸려 있습니다. AA·KK 같은 오버 페어 칸조차 대부분 초록입니다.

줄무늬가 눈에 띄게 두꺼운 칸은 세 종류입니다. (아래 빈도는 각 핸드 클래스의 콤보 평균으로, 2026-08-21에 라이브 화면의 핸드별 표를 끝까지 훑어 센 값입니다.)

  • 88 — 벳 39.5%로 이 레인지에서 가장 자주 칩니다. 7-6-5 위의 88은 오버 페어이면서 동시에 양방입니다(8-7-6-5에 4나 9면 스트레이트). 밸류와 드로우를 한 핸드가 겸하는 자리라, 「벳으로 갈 이유」가 둘입니다. 실측 에퀴티는 73.4%~75.2%, EQR은 133%~138%입니다.
  • A7s·K7s — 7을 짝지은 탑 페어입니다. 강해서가 아니라 얇은 밸류에 A·K 블로커가 붙어서 뽑히는 자리입니다(상대의 A·K 하이를 한 장 줄입니다). 이 보드의 탑 페어는 SB 39콤보 대 BB 60콤보로 오히려 밀립니다.
  • K4s·Q4s — 4를 든 수딧입니다. 7-6-5에 4가 붙으면 4-5-6-7이 되어 3이나 8에 스트레이트가 완성되는 양방 드로우가 됩니다. 클래스 평균으로는 Q4s 30.9% · K4s 27.1%인데, 개별 콤보로는 Q♠4♠·Q♥4♥이 54.7%로 이 스팟 전체 1위입니다.
밸류와 드로우를 조금씩 섞어 9.6%를 만드는 구조입니다. 88이 클래스 1위인 이유는 한 핸드가 밸류와 드로우를 겸해서입니다. ⚠ 다만 그것이 일반 규칙은 아닙니다 — 개별 콤보 상위 셋은 어느 것도 겸업이 아닙니다(Q♠4♠ 54.7%는 순수 드로우 · A♣7♣ 54.4%는 얇은 밸류에 블로커 · T♣9♣ 52.2%는 거트샷). 겸업인 88의 최상 콤보는 47.1%로 오히려 낮습니다. 9.6%는 한 가지 기준으로 뽑힌 것이 아닙니다. 90.4%를 체크한다는 것은 SB가 이 보드를 포기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 값이 얇은 패로 먼저 나섰다가 레이즈를 맞으면 잃는 쪽이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 다만 그 이유를 팟 6bb·스택 97bb·SPR 16.2에서 찾지는 마세요 — 그 셋은 ⑪ KT6·⑬ AA6에서도 똑같은 상수인데 거기서는 같은 SB가 67.4%와 80.1%를 칩니다. 9.6%를 만든 것은 스택이 아니라 보드 석 장입니다.

⚠ 이 예제는 벳 사이즈를 팟의 33% 한 가지만 열어 두고 풀었습니다. 큰 사이즈까지 후보에 넣으면 9.6%라는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조건에서 작은 사이즈로도 칠 것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

실전에서 무엇을 바꾸면 되나요?

  • «블라인드전이니까 친다»를 규칙으로 만들지 마세요. 앞 편의 67.4%와 이 편의 9.6%는 자리가 아니라 보드가 갈랐습니다. SB로 열었더라도 플랍이 5·6·7·8처럼 낮게 이어지면 그 판의 주도권은 이미 넘어가 있습니다.
  • 오버 페어를 «큰 팟을 만들 이유»로 쓰지 마세요. SB의 오버 페어는 42콤보로 BB의 3.5배지만, 상대 쪽에 그것을 이미 이기고 있는 핸드가 42콤보나 있는 보드에서는 두세 번 넣을 패가 아닙니다. 작은 벳 한 번까지 막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핵심은 스택을 다 넣을 패로 취급하지 않는 것입니다. ⚠ 「레이즈를 맞으면 즉시 접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상대의 레인지에는 양방 24.9% · 거트샷 23.8% · 콤보 드로우 3.7%가 들어 있어 플랍 레이즈가 전부 밸류일 수 없고, 드로우가 두꺼운 상대의 레이즈에 오버 페어를 자동으로 접으면 그 자체가 착취당하는 습관이 됩니다. 스택오프를 삼가는 것과 폴드는 다릅니다. 그리고 벳→레이즈 노드는 이 계산에 없으니 빈도는 여기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연결 보드는 프리플랍 공격자의 우위가 깎이는 자리라는 결론이 반복됩니다.
  • A 하이를 강함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SB 레인지의 4분의 1이 A 하이인데, 이 보드에서는 맞아 봐야 원 페어입니다. 상대의 드로우는 맞으면 스트레이트가 됩니다 — 개선될 확률이 아니라 개선된 뒤의 값이 다릅니다. 에퀴티 49.6%라는 숫자가 그 결과입니다.
  • 체크한 뒤에 할 일을 미리 정해 두세요. 90.4%를 체크로 넘긴 다음 상대의 벳에 무엇을 콜하고 무엇을 체크레이즈할지가 실전의 다음 문제입니다. ⚠ 그 답은 이 계산에 없습니다 — 교육 예제는 플랍의 첫 액션까지만 풀어 두므로, 체크 이후의 노드(BB의 벳 빈도·SB의 체크레이즈)는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체크레이즈를 실제로 계산한 예가 필요하면 로우 보드 체크레이즈를 보세요 — 자리가 다르지만(그쪽은 BB 콜러가 BTN을 상대합니다) 재솔브로 실제 빈도를 뽑아 둔 유일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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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치는 홀덤 GTO 프로그램교육 예제 → 「로우 연결 투톤」의 [⚡ 결과 바로 보기]를 누르면 그대로 나옵니다. 같은 스팟으로 직접 문제를 풀어보려면 솔버 사이드바의 GTO 트레이너를 여세요 — 랜덤 핸드를 받아 액션을 고르면 혼합 빈도와 내 선택의 EV 손실(bb)을 바로 알려주고, 기록은 기기 안에 남습니다.

앞 편의 「K하이 미들킥 보드」와 번갈아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화면 위쪽 플레이어 표시는 양쪽 다 「OOP (SB (오픈레이저))」로 같고 팟·스택도 같은데, 매트릭스의 색만 정반대로 바뀝니다. 이 시리즈에서 «보드가 무엇을 하는가»를 가장 짧게 보여 주는 비교입니다. 무료이고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Q홀덤에서 포지션별 핸드레인지는 왜 보드마다 값이 달라지나요?
레인지가 특정 카드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SB의 오픈 레인지는 A·K·Q가 두꺼워 높은 보드에서 강해지고, BB의 콜 레인지는 커넥터와 낮은 수딧이 두꺼워 낮은 연결 보드에서 강해집니다. 같은 두 레인지를 K♥T♦6♠에 올리면 SB 에퀴티가 55.3%인데, 7♦6♦5♣에 올리면 49.6%로 내려갑니다. 레인지는 그대로이고 보드만 바뀐 결과입니다.

QSB로 오픈했는데 플랍이 낮게 이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 체크입니다. 솔버는 7♦6♦5♣에서 90.4%를 체크로 넘깁니다. 벳으로 가는 9.6%도 오버 페어 겸 양방인 88(클래스 평균 39.5%로 1위), 탑 페어(A7s·K7s), 4를 든 양방 드로우(K4s·Q4s)에 얇게 걸쳐 있을 뿐입니다. 다만 «포기»와는 다릅니다 — 체크한 뒤 상대의 벳에 콜과 체크레이즈로 대응하는 쪽이, 값이 얇은 패로 먼저 나섰다가 레이즈를 맞는 쪽보다 낫습니다.

Q오버 페어가 상대보다 3배 많은데 왜 벳이 9.6%밖에 안 되나요?
이 보드에서 오버 페어를 이기는 패가 상대에게 충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BB에게는 셋·투 페어·스트레이트가 합쳐서 42콤보 있고, 양방 드로우 24.9%와 거트샷 23.8%까지 있습니다. 지금은 오버 페어에 뒤지는 탑 페어 60콤보도 턴·리버에 뒤집을 카드를 갖고 있습니다. 오버 페어는 «지금 앞서 있지만 여러 번 넣기는 어려운» 자리입니다. ⚠ 이 9.6%의 이유를 SPR 16.2에서 찾지는 마세요 — 팟 6bb·스택 97bb·SPR 16.2는 KT6·AA6에서도 똑같은 상수인데 거기서는 같은 SB가 67.4%와 80.1%를 칩니다. 9.6%를 만든 것은 스택이 아니라 보드 석 장입니다.

Q앞 편과 이 편 중 어느 쪽이 블라인드전의 기본값인가요?
어느 쪽도 기본값이 아닙니다. 두 편은 같은 자리에서 보드에 따라 9.6%와 67.4%라는 양 끝이 나온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짝입니다. 실전에서 기억할 것은 «SB니까 친다»가 아니라, 보드의 최상위 카드가 누구의 레인지에 붙는가입니다. K·Q·A가 깔리면 오픈 레이저 쪽이고, 5·6·7·8이 이어지면 콜러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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